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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현지

중국하남성/중국태항산/홍기구

중국홍기구

중국 하남성에 도착 후 "홍기구" 라는 곳으로 갔다.

중국의 빨간 생각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풍경은 정말 볼만 했다.

도착 하면 이런곳 부터 보인다,

홍기구가 무슨뜻이냐면 인공운하다, 물도랑? 이라고 하나 쨋든 이쪽 지역에 예로부터 물이 부족했는데

중국 공산당원이 뭐 사람들 데리고 물도랑을 만들었다는 곳이다.

뭐 중국공산당을 찬양할 생각은 전혀 없는데, 산이 이뻣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돌들이 많았다.

홍기구 매표소.

들어가면 청년동(青年洞) 이라는 곳이 보이는데, 젊은이들이 폭약과 망치로만 바위를 뚫어 만든 동굴이라고 한다.

이 지역에 물이 부족해서 1960년도에 운하를 만든곳 인데,

말로는 중국인의 단결과 인내를 상징한다고 한다.

많은 드라마나 다큐멘터리에서 소개를 했다.

한국의 독립기념관이나 DMZ투어 처럼 교육적이인 여행지다.(중국인 한정)

오리 인가?

돌들의 특징이 층층히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홍기구에는 뭔가 외국 여행자들에게 크게 와닿는 것은 없었다.

다만 이곳에 산과 돌이 정말 이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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